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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강의 계획서 )

강좌명유비무환-비문학 독해와 글쓰기 능력 키우기

 

강좌소개

수능 국어 문제의 과반수 이상이 비문학 영역입니다. 영어, 수학 1등급을 받는 학생들 중에도 상당수가 국어에서 성적이 나오지 않아 힘들어 합니다. 비문학 독해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신문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접할 수 있는 비문학의 보물창고이자 산실입니다. 이 강좌를 통해 학생들이 비문학 제시문을 독해하는 힘과 말하기, 글쓰기 역량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 강좌의 차별화된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소셜리딩을 통한 읽기 능력을 키우는데 주력합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글을 논리적으로 따져 보지 않고 감각적으로 읽습니다. 함께 읽고 요약해서 제대로 독해하는 힘을 기릅니다.

둘째, 비문학 독해력과 논술력을 키웁니다. 기사를 통해 알게 된 정보를 이해하고 해석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타당성 있는 근거를 제시하여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치는 논술의 기초를 다지게 됩니다.

셋째, 읽기와 쓰기를 연동하여 창의적 글쓰기를 합니다. 읽은 정보를 바탕으로 이미지, 수량, 통계 등 창의력을 발휘해 표현하는 즉, 남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글쓰기 능력을 키웁니다.

넷째, 과정중심 평가를 대비합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면서 학생의 학습 과정을 평가하는 과정중심평가로 바뀌고 있습니다. 말하기, 글쓰기 훈련을 통해 이에 대비할 핵심역량을 길러줍니다.

 

매주 수업시간 내에 한 편의 글(결과물)을 완성하여 제출하고 1:1 대면 또는 지면 첨삭 받습니다.

결석하게 되면 꼼꼼하게 개별 보강합니다.

강의일정 : 16~210일 토요일 10-12(6차시)

강의대상 : 중학생 전 학년 20

차시별 강의 계획서

차시

날짜

주제 - 내용

1

16()

사설과 칼럼을 이미지로 표현하며 글쓰기

2

113()

그래프·도표 등을 분석하는 글쓰기

3

120()

뉴스 상황과 나의 경험을 결합한 글쓰기

4

127()

문제 상황 분석을 바탕으로 창의적 해결책 제시하기

5

23()

자료와 정보 수집을 바탕으로 토론문 만들고 발표하기

6

210()

<방학 특강> 책 읽고 서평 쓰기

상황에 따라 주제(내용)나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담당 강사: 박효경 010-5718-3741

주요 이력: 언어학 학사, 정치학 석사졸업,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강사, 중학교 자유학기제 NIE   수업 진행, ·고등학교 교사 연수 강사, 목일중 뉴스리터러시 교과연구회, 아주중, 송파중, 대명중,

휘문고 시사 토론 논술반 담당 등.

 

학부모님께서 자주 하시는 질문

Q. 국어 공부에 도움이 될까요?

A. 중등내신 뿐만 아니라 수능 국어영역에서 필요한 독해력과 분석력을 키우는 기본 체력이 생깁니다. 수업의 내용과 방향이 고등학교 비문학 독해까지 연계됩니다. 독해를 통해 배경지식도 쌓이지만 무엇보다 문제 상황의 쟁점을 파악하고 상대방의 주장이나 글의 핵심을 찾는 심화 독해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또한 어휘 때문에 지문 이해를 못하는 학생이 많은데요. 매주 내주는 어휘, 고사성어 숙제를 통해 어휘력이 풍부해집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중학생 때부터 준비하면 고등학교에 진학해 수능 비문학 지문을 처음 접한다 해도 당황하지 않고 지문을 해석해내는 독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Q. 학교 수행평가에 도움이 될까요?

A. 수행평가에서도 효과가 나타납니다. 수행평가는 학교 안에서 수업 시간 내에 이루어지는데요. 수업 태도나 수업 중 발표 등 학습 과정 자체가 평가 대상입니다. 모든 과목에서 수행평가의 질을 높이는 방법은 말하기 능력입니다. 대부분의 중학생들이 발표하기를 무척 싫어하는데요. 발표 전에 내용을 정리하게 한 후 원고를 보고 읽더라도 (의무적으로) 말하기 연습을 지속해야 합니다.

Q. 글쓰기가 향상될까요?

A. 논리적 말하기를 토대로 논리적 글쓰기까지 이르는 것이 수업의 목표입니다. 학생들은 (제시된 사설이나 칼럼을 읽거나 주제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어도) 어떤 지식을 근거로 활용하여 글을 쓸지 주저합니다. 글쓰기의 기본 틀을 갖추는 것, 단기간에 완성되지 않는 어려운 일입니다. 생각의 근육을 키우고 그것을 적용해야만 글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식을 채우기에 급급한 글쓰기, 자신의 배경지식을 뽐내는 글쓰기가 아닌 읽는 이를 배려하는 글쓰기를 지도합니다. 개인적 차이는 있지만 적어도 1년 정도의 단계별 훈련을 거치면 튼튼한 뼈대를 갖춘 글을 완성할 수 있게 됩니다.

Q. 교재는 무엇을 사용하나요?

A. 강사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실력을 바탕으로 매 시간 활동지를 만들어 수업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수준과 관심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합니다. 시대 상황에 적합한 시의성에 알맞는 최근 이슈를 중심으로 독해할 기사를 선정합니다. 시의성 있는 주제로 수업을 하게 되면 정치, 사회, 경제 등 현안에 대해 관심이 커지고 뉴스를 통해 사안의 추이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게 되는 부수적 효과가 나타납니다. 또한 중학교 교과과정 (국어, 사회, 도덕, 과학, 역사, 수학 등)을 고려하여 수업 활동지를 만들기 때문에 미리 세부 주제를 제시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례로 3월 첫 수업에서는 탄핵과 관련한 기사를 읽고 중학교 3학년 사회교과서 내용과 연관시켜 헌법재판소의 역할, 판결 조건, 평의 등의 개념을 정리했는데요. 교과서에서 다룬 내용이 현실과 어떻게 연관돼 있는지 살펴볼 수 있어서 수업 효과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또한 통합 교과형 수업 주제로 테셀레이션과 에셔의 미술 작품을 연결해서 수학, 미술 교과 통합 형식의 수업을 했습니다. 5, 10월에는 각 학교에서 교내 글쓰기 대회, 토론 대회를 실시하는데요. 대부분의 학교에서 ‘18세 선거연령 찬반이나 인권’, ‘인공지능(AI)’ ‘소년법 찬반등과 같은 시의성 있는 주제로 교내 대회를 했습니다. 수업에서 다룬 주제여서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교내대회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Q. 이 수업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A. 독해나 글쓰기를 향상시키기 위한 특별한 비법이나 전략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쉽지 않지만 학습자가 능동적으로 읽고 쓰는 과정을 거쳐야만 자신의 실력으로 남게 됩니다. 조선일보 NIE 교육센터와 중, 고등학교 수업을 통한 10여 년간의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 성향을 세심하게 진단하고 전문적인 노하우로 사춘기 학생들을 다독여서 읽고 쓰게 합니다. 또한 학생들에게 지식적인 가르침만 아니라 올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조언하며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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