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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조선일보 NIE대회 신문스크랩 초등 부문 1등 안기완
글쓴이 l 관리자
등록일 l 2014/7/28 16:28 조회수 l 7654
 “날씨를 잘 알면 일상생활에서 도움이 될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서 이 신문 스크랩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올해 신문스크랩 초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안기완(부천 중앙초 6)군의 NIE 작품 주제는 ‘날씨를 일깨우는 우리들의 생각 스크랩’이였다. 부제목으로 ‘우리들의 일상생활 날씨 이야기’를 달았다. 안군은 일상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날씨 변화에 대해 ‘왜’라는 의문점이 점점 커졌고, 그 궁금증의 해답을 신문을 통해 찾았다. ‘용오름’부터 시작해서 ‘장마’까지 총 14개의 소주제로 알차게 구성했다. 또 신문에 나오는 일기예보 지면을 활용하였다.
 안군은 3학년 때부터 어머니 조은주(41)씨의 권유로 NIE를 시작했다. 조씨는 “처음에는 신문 읽기조차 힘들어 했지만, 4년이 지난 지금은 같은 학년 친구들보다 독해력이 월등히 뛰어나다”며 “창의력 발달에도 NIE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안군은 자신의 신문 스크랩 노하우를 많은 친구들에게 전해주고 싶다며 “신문 스크랩은 주제를 선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또 “하나의 주제를 정해 스크랩을 꾸준히 하는 것이 완성도가 높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밑바탕”이라고 했다. 스크랩 끝부분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신문읽기 방법’과 ‘신문 스크랩 방식’을 소개하고 있다.   박준석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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