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회 수상작

홈 > NIE 정보센터 > 지난 대회 수상작

지난 대회 수상작 내용보기
제7회 조선일보 NIE대회 신문스크랩 중고등 부문 1등 청심국제고 스펙트럼
글쓴이 l 관리자
등록일 l 2014/7/28 16:27 조회수 l 9805
 “우리의 신문 스크랩 활동의 목적은 하나의 사건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고 분석하는 것입니다.”
 청심국제고등학교 ‘스펙트럼’ 동아리가 신문 스크랩 중·고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지은, 이채은, 송채현, 김예찬, 정준엽 학생이 모여 이 동아리를 만들었다. 이 동아리 신문 스크랩의 가장 특징은 하나의 주제를 정해 토론을 하고, 그 토론 내용을 녹음해 녹취록을 만들어 정리하는 단계로 진행한 점이다. 또 그 주에 기록을 맡은 동아리원이 개인 기사를 첨부하여 보다 많은 주제를 다루려고 한 점이 돋보였다.
 평소 이들은 바쁜 고3 생활을 하면서 시간이 부족했지만, 일주일 중 집중력이 가장 떨어지는 목요일 밤에 모여서 NIE활동을 하였다. 정준엽군은 “NIE 활동을 통해 기사를 더 정확하고 꼼꼼하게 읽게 되었다”며 “토론을 위해서 기사를 읽고 모르는 부분에 대해 자료도 열심히 조사하였다”고 했다. 이지은양은 “토론활동을 하면서 한 기사를 보는 시각이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했다. 이채은양은 “개인적으로 신문 스크랩을 만든 적은 있었지만, 단체로 신문 스크랩 활동을 처음 해보았다”며 “공동 활동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사회 현상의 이면을 볼 수 있었다”고 했다. 송채현양과 김예찬군은 “NIE활동을 몇 주간 다양한 형식으로 시도해 보았으나 잘 진행되지 않아 답답했다”고 했다. 하지만 “조선일보를 읽다가 ‘조선일보 NIE 대회’ 개최 소식을 접하게 되었고, 대회 참가 결심을 통해 방향성과 목표의식이 생겼다”고 했다.
 외교관, 패션 MD, 변호사, 다큐 기획자, 교육자가 꿈인 5명의 동아리원들은 “NIE활동을 통해서 우리들 꿈의 밑거름이 되었다”했다.   박준석PD
 
 
DSCF3211.JPG
DSCF3212.JPG
DSCF3213.JPG
DSCF3214.JPG
목록페이지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