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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강의 계획서 )

<20221-2월 중등NIE 온라인수업 기획안>
 
1. 제목: 중학생 때부터 기르는 비문학 독해력 - 1년 치 신문 읽기
 
2. 내용: 낯선 지문을 읽는 훈련을 지속하면 고등 국어/영어, 대학 수능시험의 비문학지문(국어 내 독서·언매·화작 등)을 정확하고 빠르게 소화해낼 수 있다. 시대를 반영한 근거와 대안을 파악하면 더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논술문을 쓰고, 다양한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다. 본 강좌는 사회/문화, 환경/에너지, 인물, 역사, 국제, 산업/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1~2년 내의 시사 이슈를 스토리로 구조화하며 읽기, 듣기, 쓰기 역량을 기른다. 또 축적한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주장글과 요약글을 쓴다. 이를 통해 다양한 근거와 대안, 자신의 견해를 스스로 연결하고 구조화한 학생들은 고등 국어?영어 비문학지문 분석, 각종 비교과활동과 과목별 수행 평가, 면접 등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즉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풍성하게 기록하고 글쓰기, 수능까지 도움을 받아 수시전형(학생부종합, 논술), 정시전형(수능)까지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강좌
수업 시간
모집 인원
일요반
9:30~11:30
20
3. 일정과 반 편성(강사의 개인적 사정으로 한 반만 운영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정: 202219~23(3차시), 130일은 설 연휴 휴강, 26~20(3차시)
수업 방법: 온라인(ZOOM) 수업
4. 대상: 중학교 1~3학년
 
5. 특징
사회/문화, 환경/에너지, 역사, 이슈, 인물, 국제 등 분야별 주제를 골고루 다루어 연결된 스토리를 파악함. , 이슈를 나열하고 의미 없이 흘러가는 수업이 아니라 과거-현재-미래를 연결해 구조적으로 짠, 하나의 스토리를 학습함.
두 편의 요약글, 두 편의 주장글 총 4편을 제출하여 전문작가의 검토(요약글)와 첨삭(주장글)을 받음. 요약글, 주장글은 대표 첨삭글을 공유함.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로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 그리고 연결되는 수업(5~6차시)에서 5차시 수업을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 보충함.
 
 
6. 커리큘럼
주제는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차시
주제
수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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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리딩 이벤트Ⅱ★
우리가 읽어낸
2021
대입논술*고등모의고사 지문
<1년 치 신문 읽기> 수업의 중단기 목표는 수능 국어 비문학지문 풀이와 대입 논술전형에 경쟁력을 갖는 것이다. 2021대입 논술전형 중 수업에서 다룬 내용과 직결되는 문항, 중학생도 풀어볼 만한 문항, 1 모의고사 문항을 엄선해 평소보다 다소 느리게, 꼼꼼히 읽고 써본다. 이번 슬로 리딩 이벤트는 작년 7월에 이어 두 번째 이벤트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1년 치 신문 읽기>가 대입논술·수능까지 연결되는 바람직한 학습 활동임을 확인하고, 더 긴 안목으로 읽고 쓰는 경험과 역량을 쌓아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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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주 특집> 대한민국의 주(, 공간)
코로나19 이후 주거공간은 팽창하고 있다. 업무와 생활의 터전인 동시에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간, 돌봄을 넘어 창조의 공간으로 진화한다. 실내공간에 머물 것을 요구하는 이 시대에 집이란 무엇이며 현대인들은 집을 통해 무엇을 얻고 싶어 하는지 알아본다. 또 집을 향한 현대인의 욕망을 꿰뚫은 산업의 면면도 살펴본다. 이는 20215/61차시 대한민국의 식()문화수업으로 시작한 의식주(衣食住) 특집으로, 향후 의()수업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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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어디에 묻나요?
(수도권 매립지 종료 선언에 붙여)
인천시는 최근까지 2025년 수도권 매립지 운영 종료를 여러 차례 천명했다. 현재 서울시, 경기도, 인천광역시의 쓰레기를 매립하는 수도권 매립지는 2016년 종료 예정이었으나, 대체 매립지 확보에 실패해 운영이 10년 연장되었다. 이제 그 종료 시점이 다가온다. 환경부는 지자체 대상으로 수도권 대체 매립지 공모에 나섰지만, 응한 지자체는 없었다. 또 전국 매립지의 1/34년 이내에 종료된다는 통계도 있다.
수도권의 쓰레기는 어떤 처리 과정을 거쳐 매립지로 향하나? 누구나 꺼리는 기피·혐오시설은 어떻게 건립해야 하는가? 우리가 배출한 쓰레기를 남의 동네에서 처리하는 행위는 옳은가? 매립하는 쓰레기는 기준에 맞게 배출되었을까? 왜 우리나라 쓰레기 매립률은 독일 등 선진국보다 몇 배 높을까? 갈 곳 잃은 쓰레기를 앞에 두고 먼저 고민해야 할 문제다. 수업은 쓰레기를 줄이자라는 단순한 해법을 넘어 사회적 갈등을 조율하는 지혜와 공생안을 모색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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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연휴 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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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유해는 어디에-
도마 안중근
안중근 의사의 유언을 보면, 그가 단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군인이 아니라 근대적 사고를 키우며 성장해 동양평화를 꿈꾸고 교육·계몽운동을 전개했던 선각자임을 알 수 있다. 안중근 의사의 독립운동과 교육·계몽운동, 동양평화론의 면면을 살펴본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안중근 의사의 유해는 발견되지 않은 상황이다. 정부는 중국과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사업을 진행했지만,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했다. 또 안 의사의 남은 가족들의 삶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과 국가 차원에서 독립운동가 가족들을 돌보는 노력의 중요성을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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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인간 대신 로봇이 한다
로봇이 택배를 나르고 농가 일손을 돕고 식당·호텔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를 간호하는 세상은 예견되었다. 그저 코로나19로 비대면 니즈까지 더해져 빠르게 실현되었을 뿐이다. 로봇은 노동 집약적 업무뿐만 아니라 전쟁, 생명을 담보로 하는 업무에도 투입된다. 위험하고 반복적이고 지루하고 더러운 업무를 인간 대신 로봇이 맡는다. 로봇의 존재가 인류에게 주는 긍정적 영향, 또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현주소도 알아본다.
그러나 인간은 이제 고용 없는 성장을 받아들여야 한다. 로봇과 경쟁해 일자리를 잃는 사람, 기술 발전에 집중한 미래에서 소외되는 사람이 늘어난다. 로봇의 효용성을 맘껏 발휘하면서도 인간의 주도성은 잃지 않는 세상을 만들 해법을 모색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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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인간 대신 로봇이 한다
5차시와 6차시 1시간동안 배운 인간 대신 로봇이 한다를 토대로 주장글의 개요를 세밀하게 작성한다. 수업 이후 쓴 주장글을 첨삭한다.
 
 
7. 학생&학부모들의 수업 평가
<1년 치 신문 읽기>2022년으로 11년째 이어가는 수업입니다. 3년을 함께하는 친구들은 상당수이며, 최근 4년간 재수강률은 90%에 육박합니다. 또 중학교 때 수업 잘 참여하고 고등학생이 된 친구들과 학부모님들도 매주 수업 내용을 브리핑하는 단체 카톡방에 남아 고등학교에서 제출할 수행평가·보고서 정보 등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L(3, 1 5월부터 지금까지 함께 공부하는 남학생) 어머니 new
첫 수업 하고, 왜 오래 기다리는 수업인지 확실히 알겠다고 하던데요. 이 수업을 꾸준히 들으면 천재될 것 같다고 감동했습니다. 지금까지 논술학원들과는 확연히 차이가 있었다고 엄지 척 했어요.”
 
 
K(1, 오빠에 이어 중1부터 3년간 함께하고 졸업한 여학생)
선생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 수업이 진짜 많이 도움이 됐어요. 특히 수행평가!! 덕분에 부족한 배경지식도 많이 채워지고 많은 사회문제를 보는 관점도 달라졌어요! 상식도 더 알아갔고요. 3, 하루도 빠짐없이 수업 요약도 해주시고 글도 잘 쓸 수 있도록 충고까지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로는 너무 부족합니다. 항상 열정적으로 열심히 수업해주시는 선생님 보면 너무 존경스러워요! 귀에 쏙쏙 들어오고요! 고등학교 가서 더 열심히 할게요. !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H(1, 1 7월부터 지금까지 공부하는 여학생) 어머니
수업 두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쉽다고 합니다. 쉬는 시간 3분 주시는 것도 아깝다네요. 아이가 선생님께 수업 3시간을 건의드리라고 합니다.”
 
P(2, 1 1월부터 지금까지 공부하는 남학생)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지 않을 만큼 금쪽같은 수업이에요.”
 
B(1, 여름방학 때 참여하고 기숙학교로 돌아간 남학생) 부모님
이번 방학에 들은 수업 중 가장 유익한 수업이었다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말해 감동이었어요.”
 
P(1, 3 1월부터 12개월을 함께 공부한 여학생)
선생님, 고등학교 신문 동아리 면접 붙었어요. 자료가 정확하고 글 깔끔하게 썼다고 칭찬 많이 들었습니다. 다 선생님 수업 덕분이에요.”
 
S(1, 2 9월부터 12개월을 함께 공부한 여학생)의 부모님
고등학교 과학독후감대회에 존 로빈스의 <음식혁명>을 읽고 쓸 계획인데, 1월 주제였던 고기와 나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학습지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K(1, 2 5월부터 12개월을 함께 공부한 여학생)의 부모님
비문학수업이 정말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비문학이 어렵다 하지만 학원 입학 테스트를 보면 비문학은 잘 맞고요. 숙제도 대략 쉽게 해결된다고 합니다. 예전 비문학수업이 재미있었고, 지금도 다시 수업이 듣고 싶다고 하네요. 나중에 동생도 꼭 이 수업 수강 예정입니다.”
 
C(1, 2 3월부터 18개월을 함께 공부한 여학생)의 부모님
너무 좋은 수업 감사했습니다!!! 시야도 넓어지고 생각도 깊어지고 독해도 좋아지고 최고였어요!!♡♡♡
Y(3, 1 1월부터 2년 넘게 공부하고 있는 남학생)의 부모님
백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필요한 공부입니다. 중학교 정규수업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아들에게 이것만 네가 잘 해내면 다음에 무엇을 한다고 해도 힘들지 않다. 이건 학문의 밑거름이다. 식물도 거름이 중요하듯이라고 꾸준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L(2, 3 12개월을 함께 공부한 남학생)의 부모님
선생님 안녕하세요. **3월 모의고사 보고 나서 신문수업이 도움이 되었다며^^ 더 못 받아서 이제야 아쉬워했어요. 감사합니다.”
 
L(3, 2 가을부터 중3까지 1년을 함께 공부한 남학생)
선생님이 제공해주신 20171월 인공지능 학습지를 바탕으로 이번에 고등학교 교내 과학토론대회에서 1등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1, 2 가을부터 중3까지 12개월간 함께 공부한 여학생)의 부모님
선생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이는 이제 고등학생이라 수업을 할 수 없어 너무 아쉽습니다. 비문학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이 없어지고 흥미로워하는 태도는 다 선생님 덕분입니다.”
 
 
L(2, 1부터 중3까지 3년을 함께 공부한 여학생)
선생님 안녕하세요! 확실히 이 수업을 하고 국어영역 모의고사 기출을 풀었더니 술술 핵심이 읽히더군요.ㅎㅎ. 3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 고등학교 가서도 꼭 발휘하겠습니다!!”
 
J(2, 1부터 중3까지 3년을 함께 공부한 남학생)
처음에 나는 공부하는 방법을 잘 몰랐다. 어떤 과목이든 지문을 제대로 소화해내지 못했고, 심지어 읽는 속도도 느려서 문제를 잘 풀어도 시간 내에 풀지 못한 경우가 다반사였다. 그런 나를 구해내기 위해서 ‘1년치 신문읽기수업을 듣기 시작했다.
‘1년치 신문읽기수업을 처음 받을 때 전혀 적응을 하지 못했다. 당연히 지문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조금씩 지나면서 내 문제점이 더 나왔다. 어휘력이 부족했던 것이다. 그래서 신문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들을 단어노트를 만들어서 적었다. 내가 적은 단어들은 신문에 끊임없이 나와 저절로 단어들을 외우게 되었다. 어휘력이 상승하니 지문 이해도도 좋아졌다. 이해가 잘 되니 재밌게 읽을 수 있게 되었고 속도도 빨라지기 시작했다.
3박자가 맞아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신문이 아니라 책을 읽는 데도 효과가 나타났다. 읽을 줄 아는 책이 소설밖에 없었던 내가 다른 종류의 책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책 읽기마저 수월해지자 학교에서 나오는 국어 지문마저 소화하기 시작했다. ‘1년치 신문읽기수업을 하면서 알게 된 점은 하나하나 차근차근 공부하면 단점을 메울 수 있고 공부하는 것이 쉬워진다는 것이었다.
 
 
A학부모님
이 수업으로 아이는 세상의 흐름을 알면서 생각을 하며 글로 정리하는 훈련을 끊임없이 합니다. 창의성도 생기고 내 생각을 스스럼없이 적습니다. 글쓰기의 두려움도 벗어나게 하는 매력적인 수업입니다.”
 
 
B학부모님
아이가 세상 이야기를 알았으면 해서 이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휴일 아침이라 부담을 가졌는데, 들어보니 수업이 너무 유용하고 시험에도 나온다고 좋아합니다. 글쓰기도 제대로 배우고 세상과 연관 지어 파악하는 법을 배우니 너무 좋고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남학생이라 오래 못할까 걱정이었는데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그것도 스스로 일어나서 재미있게 수업 받으러 갑니다. 너무 뿌듯해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C학부모님
조금 느리고 시사에 대해 어렵게 생각했던 아이가 수업에서 다루었던 주제가 뉴스나 신문에서 나오면 이야기를 합니다. 이야기를 종합하면서 집중력도 생기고 지문 요약 능력도 많이 발전한 듯하여 너무 기특하네요. 천천히 기대하지 못했던 것들이 어느 순간 빠르게 다가와서 눈으로 나타나는 수업에 감사합니다.”
 
 
8. 수업 문의
송원이 선생님 010-7382-7423
이화여대 중어중문학과 졸업. 원스토리연구소 대표, 중고등NIE 강사, 기업/정부 스토리 작가&카피라이터(삼성전자/kt 등 대기업 스토리 집필, 현대자동차/롯데지주(진행중)/네이버/신한금융그룹/동아쏘시오그룹 등 ESG리포트 카피, 문재인정부 정책홍보지 리뉴얼 기획, 박근혜정부 인수위백서 집필, 박근혜정부 ○○부장관 연설문 에디터, <신문활용1주일프로젝트 - 합격을 부르는 스토리, 자기소개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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