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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강의 계획서 )

<201911-12월 중등NIE 수업 기획안>

1. 제목: 중학생 때부터 기르는 비문학 독해력 - 1년 치 신문 읽기(B반)
2. 내용: 낯선 지문을 읽는 훈련을 지속하면 고등 국어/영어, 대학 수능시험의 비문학지문을 정확하고 빠르게 소화해낼 수 있다. 시대를 반영한 근거와 대안을 파악하면 더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논술문을 쓰고, 다양한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다. 본 강좌는 사회/문화, 환경/에너지, 인물, 역사, 국제, 산업/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1~2년 내의 시사 이슈를 기사로 파악하며 읽기 역량을 기른다. 또 축적한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주장글, 요약글 쓰기까지 진행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근거와 대안, 자신의 견해를 스스로 연결하고 구조화한 학생들은 고등 국어?영어 비문학지문 분석, 각종 비교과활동과 과목별 수행 평가, 면접 등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즉 고등학교 생활기록부에 풍부한 내용을 기록하고 글쓰기, 수능시험까지 도움을 받아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수능시험까지 전략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3. 일정과 반 편성: 수강 희망 학생들의 증가로 일요 A, B반으로 나눔(교차 수강은 불가 
강좌
수업 시간
모집 인원
일요A
9:30~11:30
24
일요B
11:30~1:30
24
일정: 113~24(4차시), 121~8일 기말고사 휴강,
          1215~22(2차시)  
반 편성: A반과 B반 모두 중1에서 중3까지 골고루 배치됨. 수업 내용 동일함

4. 대상: 중학교 1~3학년
 
5. 특징
사회/문화, 환경/에너지, 역사, 이슈, 인물, 국제 등 분야별 주제를 골고루 다루어 ‘1년 동안 1년 치 신문 내용을 모두 파악함. , 단순히 1년의 신문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 미래와의 연결성을 함께 공부함.
두 편의 요약글, 두 편의 주장글 총 4편을 제출하여 전문작가의 검토(요약글)와 첨삭(주장글)을 받음.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로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 그리고 연결되는 수업(5-6차시)에서 5차시 수업을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 보충을 실시함

6. 커리큘럼
차시
주제
수업 내용
1
11/3
AI 특집
인공지능이 바꾼 일상
2016년 이세돌 9단을 꺾은 알파고로 그 존재감이 급상승한 인공지능(AI)! 3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인공지능은 매우 빠르게 진화했다. AI가 옷을 디자인하고, 주식투자 리포트를 내고, 생산공장의 불량 원인을 분석해 개선하고, 배에서 컨테이너를 내리는 크레인을 움직인다. 미래 AI전문가를 키우려는 국가, 기업들의 움직임도 활발하다. 우리의 일상을 바꾸는 AI의 활약상을 살펴보고, 인간과 AI의 바람직한 공존을 고민해본다.
2
11/10
감시사회
조지 오웰이 예견한 감시사회는 이미 우리 시대에 자리 잡았다. 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 드론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대표 산업들은 감시사회를 매우 자연스럽고도 공고하게 만든다. 우리사회에서 정보를 독점하며 사회를 통제하는 빅브라더가 누구인지 살펴보고, 감시사회의 명암을 분석해본다. 특히 감시를 강화한 사회가 안전한 사회인지, 통제된 사회인지 사례를 통해 비교분석하며 자신의 의견을 정립한다.
3
11/17
아프리카, 분쟁의 대륙에서 평화의 대륙으로
올해 노벨 평화상은 아비 아머드 알리 에티오피아 총리가 받았다. 작년도 (공동)수상자는 콩고민주공화국 산부인과 의사인 드니 무퀘게. 2년 연속 아프리카에서 노벨 평화상이 나왔다.
과거 유럽 열강들의 식민지였던 아프리카가 전쟁과 분열, 인권 유린의 역사를 넘어 평화의 대륙으로 발돋움하려는 노력을 살펴본다. 또 아프리카의 발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여러 원조·협력사업을 진행하는 우리나라의 노력을 통해 평화와 국제협력의 상관관계까지 생각해본다.
4
11/24
소방관의 기도
신이시여, 제가 부름을 받을 때에는/ 아무리 뜨거운 화염 속에서도/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스모크 린이 쓴 소방관의 기도문의 도입부이다. 우리나라 소방관들도 이 기도문의 숭고한 마음으로 구조·구급활동을 하지만, 열악한 환경에서 늘 스트레스를 받고 위험에 마주한다. 소방관의 역할과 우리나라의 힘든 현실을 살펴보고, 그럼에도 빛나는 그들의 사명의식을 응원하며 개인, 사회, 국가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본다.
 
12/1
기말고사 휴강
 
12/8
기말고사 휴강
5
12/15
투사 그리고 시인, 이육사
이육사 시인은 사십 평생 독립운동으로 17번 붙잡히고 감옥에 갇혔다. 그중 첫 번째 옥살이에서 얻은 수인 번호가 264. 그래서 본명, 이원록은 호를 육사로 정했다.
그는 의열단, 정의부 등 여러 독립운동단체에서 활약한 투사이자, 식민지 상황을 소재로 삼아 강렬한 저항 의지를 나타낸 민족 시인이다. 의열단 활동의 면면과 그의 시, <청포도> <광야> 등에 나타난 저항의식을 살펴보고, 투사와 시인, 이 상반된 역할 속에서 이육사가 꿈꿔왔던 조국의 미래를 함께 생각해본다.
그리고 대구 이육사 고택도 이미 철거되고, 중국에 있는 이육사 순국지까지 철거될 위기에 놓인 현실을 확인하며 독립 투쟁의 역사를 보존할 방법도 고민한다.
6
12/22
투사 그리고 시인, 이육사
5차시와 6차시 1시간동안 배운 투사 그리고 시인, 이육사를 토대로 관련된 글의 개요를 세밀하게 작성한다. 수업 이후 쓴 글에 대해 첨삭을 진행한다.
주제는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7. 학생&학부모들의 수업 평가
<1년 치 신문 읽기>3년을 함께하는 친구들은 상당수이며, 최근 2년간 재수강률은 90%에 육박합니다. 2018년 중1 때 시작해 2년 가까이 함께한 2학년 친구들도 80% 이상 잘 자리 잡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 중학교 때 수업 잘 참여하고 고등학생이 된 친구들과 학부모님들도 매주 수업 내용을 브리핑하는 단체 카톡방에 남아 고등학교에서 제출할 주제별 보고서 정보 등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P(2, 1 1월부터 지금까지 공부하는 남학생)new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지 않을 만큼 금쪽같은 수업이에요.”
 
B(1, 여름방학 때 참여하고 기숙학교로 돌아간 남학생) 부모님new
이번 방학에 들은 수업 중 가장 유익한 수업이었다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말해 감동이었어요.”
 
P(1, 3 1월부터 12개월을 함께 공부한 여학생)
선생님, 고등학교 신문 동아리 면접 붙었어요. 자료가 정확하고 글 깔끔하게 썼다고 칭찬 많이 들었습니다. 다 선생님 수업 덕분이에요.”
 
S(1, 2 9월부터 12개월을 함께 공부한 여학생)의 부모님
고등학교 과학독후감대회에 존 로빈스의 <음식혁명>을 읽고 쓸 계획인데, 1월 주제였던 고기와 나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학습지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K(1, 2 5월부터 12개월을 함께 공부한 여학생)의 부모님
비문학수업이 정말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비문학이 어렵다 하지만 학원 입학 테스트를 보면 비문학은 잘 맞고요. 숙제도 대략 쉽게 해결된다고 합니다. 예전 비문학수업이 재미있었고, 지금도 다시 수업이 듣고 싶다고 하네요. 나중에 동생도 꼭 이 수업 수강 예정입니다.”
 
C(1, 2 3월부터 18개월을 함께 공부한 여학생)의 부모님
너무 좋은 수업 감사했습니다!!! 시야도 넓어지고 생각도 깊어지고 독해도 좋아지고 최고였어요!!♡♡♡

Y(3, 1 1월부터 2년 넘게 공부하고 있는 남학생)의 부모님
백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필요한 공부입니다. 중학교 정규수업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아들에게 이것만 네가 잘 해내면 다음에 무엇을 한다고 해도 힘들지 않다. 이건 학문의 밑거름이다. 식물도 거름이 중요하듯이라고 꾸준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L(2, 3 12개월을 함께 공부한 남학생)의 부모님
선생님 안녕하세요. **3월 모의고사 보고 나서 신문수업이 도움이 되었다며^^ 더 못 받아서 이제야 아쉬워했어요. 감사합니다.”
 
L(3, 2 가을부터 중3까지 1년을 함께 공부한 남학생)
선생님이 제공해주신 20171월 인공지능 학습지를 바탕으로 이번에 고등학교 교내 과학토론대회에서 1등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1, 2 가을부터 중3까지 12개월간 함께 공부한 여학생)의 부모님
선생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이는 이제 고등학생이라 수업을 할 수 없어 너무 아쉽습니다. 비문학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이 없어지고 흥미로워하는 태도는 다 선생님 덕분입니다.”
    
L(2, 1부터 중3까지 3년을 함께 공부한 여학생)
선생님 안녕하세요! 확실히 이 수업을 하고 국어영역 모의고사 기출을 풀었더니 술술 핵심이 읽히더군요.ㅎㅎ. 3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 고등학교 가서도 꼭 발휘하겠습니다!!”
 
J(2, 1부터 중3까지 3년을 함께 공부한 남학생)
처음에 나는 공부하는 방법을 잘 몰랐다. 어떤 과목이든 지문을 제대로 소화해내지 못했고, 심지어 읽는 속도도 느려서 문제를 잘 풀어도 시간 내에 풀지 못한 경우가 다반사였다. 그런 나를 구해내기 위해서 ‘1년치 신문읽기수업을 듣기 시작했다.
‘1년치 신문읽기수업을 처음 받을 때 전혀 적응을 하지 못했다. 당연히 지문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조금씩 지나면서 내 문제점이 더 나왔다. 어휘력이 부족했던 것이다. 그래서 신문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들을 단어노트를 만들어서 적었다. 내가 적은 단어들은 신문에 끊임없이 나와 저절로 단어들을 외우게 되었다. 어휘력이 상승하니 지문 이해도도 좋아졌다. 이해가 잘 되니 재밌게 읽을 수 있게 되었고 속도도 빨라지기 시작했다.
3박자가 맞아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신문이 아니라 책을 읽는 데도 효과가 나타났다. 읽을 줄 아는 책이 소설밖에 없었던 내가 다른 종류의 책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책 읽기마저 수월해지자 학교에서 나오는 국어 지문마저 소화하기 시작했다. ‘1년치 신문읽기수업을 하면서 알게 된 점은 하나하나 차근차근 공부하면 단점을 메울 수 있고 공부하는 것이 쉬워진다는 것이었다.
  
A학부모님
이 수업으로 아이는 세상의 흐름을 알면서 생각을 하며 글로 정리하는 훈련을 끊임없이 합니다. 창의성도 생기고 내 생각을 스스럼없이 적습니다. 글쓰기의 두려움도 벗어나게 하는 매력적인 수업입니다.”
    
B학부모님
아이가 세상 이야기를 알았으면 해서 이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휴일 아침이라 부담을 가졌는데, 들어보니 수업이 너무 유용하고 시험에도 나온다고 좋아합니다. 글쓰기도 제대로 배우고 세상과 연관 지어 파악하는 법을 배우니 너무 좋고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남학생이라 오래 못할까 걱정이었는데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그것도 스스로 일어나서 재미있게 수업 받으러 갑니다. 너무 뿌듯해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C학부모님
조금 느리고 시사에 대해 어렵게 생각했던 아이가 수업에서 다루었던 주제가 뉴스나 신문에서 나오면 이야기를 합니다. 이야기를 종합하면서 집중력도 생기고 지문 요약 능력도 많이 발전한 듯하여 너무 기특하네요. 천천히 기대하지 못했던 것들이 어느 순간 빠르게 다가와서 눈으로 나타나는 수업에 감사합니다.”
 
 
8. 수업 문의
송원이 선생님 010-7382-7423
원스토리연구소 대표&중고등NIE 강사, 기업/정부 스토리 작가, 카피라이터(삼성전자, kt 등 대기업 스토리 집필, 현대자동차 지속가능브로슈어 등), 문재인정부 정책홍보지 리뉴얼 기획, 박근혜정부 ○○부장관 연설문 에디터, <신문활용1주일프로젝트 - 합격을 부르는 스토리, 자기소개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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